화성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설맞이 노인복지시설 수향미 전달

마도면 상록요양원과 송산면 하늘정원 요양원 방문 입소자 및 종사자 격려
위문품은 화성시 특산품 수향미 각 10kg 단위 15포대 씩 총 300kg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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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우
기사입력 2024.02.06 [09:09]

▲ 화성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가 5일 마도면 소재 상록요양원을 방문해 수향미 10kg 단위 15포대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화성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정흥범)5일 갑진년 새해 설 명절을 맞이해 관내 노인복지시설 두 곳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의 정을 나눴다.

 

이날 전달한 위문품은 화성시 대표 농산물인 수향미 300(10×15포대)으로 마도면 소재 상록요양원과 송산면에 위치한 하늘정원 요양원을 차례로 방문해 전달했다.

 

이날 방문에는 정흥범 위원장을 비롯한 김상균·유재호·이계철·임채덕 의원이 동행했으며, 노인복지시설 현장의 여건과 운영상 애로사항 등을 청취한 후 입소자 및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정흥범 위원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의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라며, “국내·외적으로 고물가·고환율·고금리가 장기화되는 힘든 경제상황이지만 우리의 손길이 다소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마도면 소재 상록요양원은 재활치료실, 인공신장실, 방사선과, 물리치료실 등을 보유한 아주대학교의료원 협력병원으로 보건복지부가 인증한 의료기관이며, 송산면에 위치한 하늘정원 요양원2009년 사업을 개시하여 실버타운 총23, 요양원 총10실을 보유한 장기요양지정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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