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설맞이 공동생활가정 수향미 전달

‘행복둥지’와 ‘에덴하우스’에 수향미 각 10㎏×15포대 씩 총 300kg 전달
공동생활가정 현장 여건과 운영상 애로 사항 등을 청취하고 따뜻한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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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영환
기사입력 2024.02.06 [20:50]

▲ 화성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가 5일 안녕동 소재 행복둥지 공동생활가정을 방문해 수향미 10kg 단위 15포대를 전달하고 있다.

 

화성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이은진)5일 갑진년 설 명절을 맞이해 관내 공동생활가정 두 곳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함께 나눴다.

 

위문품을 전달한 관내 공동생활가정은 안녕동 및 반월동에 위치한 행복둥지에덴하우스이며, 화성시 대표 브랜드 쌀인 수향미 300(10×15포대)를 전달했다.

 

이날 방문에는 이은진 위원장을 비롯한 박진섭 부위원장, 김영수, 배현경, 오문섭, 차순임 위원이 동행했다. 이들은 공동생활가정의 보호 아동 및 관계자들로부터 현장의 여건과 운영상 애로 사항 등을 청취하고 따뜻한 격려를 보냈다.

 

이번에 방문한 행복둥지에덴하우스는 공동생활 가정 시설로써 보호대상 아동에게 가정과 같은 주거 여건과 보호, 양육, 자립서비스를 제공하는 복지 시설이다.

 

이은진 위원장은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자리에서 설 명절을 맞아 지역아동 복지 시설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준비한 위문품이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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