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함백산추모공원 설 연휴기간 사전 예약제 운영

2월 9일부터 10일까지, 1일 1회 800명 제한 10회까지 예약
수목장 등 자연장지와 유택동산은 사전예약 없이 방문 가능
2월 11일부터 자유 입장 실내봉안당은 오전 8시~오후 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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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운
기사입력 2024.01.31 [15:50]

▲ 화성 함백산추모공원이 2월 9일부터 10일까지 2일 간 1일 1회 800명으로 10회까지 사전예약제를 운영하고 11일부터 자유 입장이 가능하다.

 

화성도시공사(사장 김근영, 이하 HU공사)에서 운영하는 화성 함백산추모공원이 설 연휴기간 쾌적한 추모환경 조성 및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설 연휴 기간동안 특별 운영 및 사전 예약제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사전예약제는 많은 추모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설날 전날 및 당일인 29일부터 10일까지 2일 간 실내봉안당 입장인원을 1800, 110회 총 8,000명이 방문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211일부터는 비예약제로 자유 입장이 가능하다.

 

사전예약은 오는 25일 오후 6시까지 화성함백산추모공원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수목장과 잔디장 등 실외 자연장지와 유택동산은 별도의 사전예약 없이 방문이 가능하다.

 

실내봉안당 운영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명절 추모객 혼잡이 예상돼 제례실은 안치 당일, 삼우제, 사십구재만 이용 가능하며, 안치단 사진교체가 불가하다고 전했다.

 

신영희 추모공원운영처장은 쾌적한 추모환경 조성을 위해 설 명절 이전에 추모하거나, 온라인 추모서비스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라며 화성 함백산 추모공원은 추모객에게 불편함 없도록 만만의 준비를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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