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근 화성시장, 새해 시민 의견 청취 ‘시민과의 대화’

23일 남양읍 시작으로 다음달 7일까지 29개 읍면동 순회
화성시의 시정비전 및 방향과 각 읍면동의 현안사항 공유
특례시로 도약하기 위한 시민 의견을 청취해 시정에 반영

가 -가 +sns공유 더보기

배영환
기사입력 2024.01.23 [15:51]

▲ 정명근 화성시장이 23일 남양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새해 시민과의 대화로 ‘더 살기 좋은 화성, 100만 시민과의 만남’이란 슬로건을 내걸고 소통하는 자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정명근 화성시장이 2024년 갑진년 새해를 맞아 화성시민들의 목소리를 듣는다. 이에 23일 남양읍을 시작으로 다음달 7일까지 29개 전체 읍면동을 순회할 계획이다.

 

이번 시민과의 만남을 통해 정 시장은 100만 도시 원년을 맞이한 화성시의 시정비전 및 방향과 각 읍면동의 현안사항을 공유하고, 특례시로 도약하기 위한 시민들의 다양한 정책 제안 등 시민 의견을 청취해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세부적인 방문 일정은 23일 남양읍·새솔동·비봉면 24일 마도면·송산면·서신면 25일 팔탄면·장안면·우정읍 26일 정남면·양감면·향남읍 30일 동탄6·동탄4·동탄531일 동탄8·동탄7·동탄921일 병점1·병점2·진안동·반월동 2일 동탄3·동탄1·동탄26일 화산동·기배동·봉담읍 7일 매송면 순이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지난 2022이제는 화성시대, 희망 화성 첫걸음이라는 주제로 28개 읍면동을 찾아 시민과 소통하며 민선8기를 시작했다이번 시민과의 만남은 누구나 살고 싶은 최고의 도시를 만들기 위해 시민과 소통하는 현장행정 실천을 위한 또 다른 시작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시민과의 만남은 더 살기 좋고 더 일하기 좋으며 더 즐거운 도시를 만들고, 더 나아가 누구나 살고 싶어하고 부러워하는 도시 소통의 가치를 실천하는 도시 100만에서 특례시로 이어지는 화성을 만들기 위한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배영환의 다른기사보기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화성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