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계묘년 안녕 ‘화성시 송년제야행사’ 개최

용주사 및 정조효공원에서 2023년을 정리하고 2024년 맞이해
1부 관내 예술단체 공연 및 대중가수 공연 등으로 즐거움 선사
100만 화성시민의 축원과 새해 소망 기원 새해맞이 타종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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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영환
기사입력 2024.01.01 [10:22]

▲ 31일 정조효공원에서 개최한 ‘2023 화성시 송년제야행사’에서 정명근(앞줄 왼쪽 아홉 번째) 화성시장을 비롯한 화성시민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다사다난했던 2023년 계묘년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새로운 희망으로 다가오는 2024년 갑진년을 맞이하는 기념행사가 화성시민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치러졌다.

 

화성시는 31일 용주사 및 정조효공원에서 ‘2023 화성시 송년제야행사를 개최하고, 2024년 갑진년 새해를 맞아 지난 1년을 갈무리하고 시민들이 한 데 어울려 즐기며 새 꿈과 소원 성취를 기원했다.

 

정조효공원에서 열린 1부 제야콘서트에서는 댄스팀 유제이크루, 팝페라그룹 원스, 국악그룹 화음, 벨칸토 발성 동호회 합창 등 관내 예술단체의 공연을 비롯해 육중완 밴드, 가수 린(LYn) 등 대중가수의 공연이 진행돼 시민들에 즐거움을 선사했다.

 

▲ 정명근 화성시장이 31일 정조효공원에서 개최한 ‘2023 화성시 송년제야행사’에 참석해 기념사를 하고

 

또한, 신년 소망메시지 쓰기, 신년 운세풀이 타로체험 등의 부대행사도 진행돼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이 새해를 기다리며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즐길거리도 제공됐다.

 

2부 행사로는 용주사에서 2024년을 맞이해 100만 화성시민의 축원과 새해 소망 성취를 기원하는 새해맞이 타종식이 진행됐다. 타종에는 28인의 100만 화성의 주역 화성을 빛낸 사람들 화성을 이끌어 가는 사람들이 참여했다.

 

오문섭 화성시의회 부의장은 축사에서가장 큰 동기부여는 성공이라는 말이 있다. 2023, 100만 화성 인구 달성이라는 성공을 자축하며, 더욱 빛나는 내일로 도약하는 2024년이 됐으면 한다라며 새해에는 모두가 희망의 빛과 발맞춰 나가기를 기대하며, 밝아오는 새해에는 소원하는 일 모두 이루시길 기원한다.”라고 밝혔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100만 화성시민과 함께 시작하는 뜻 깊은 새해를 시민 여러분들과 함께 맞이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화성시민 모두의 희망이 이뤄질 수 있는 시정을 펼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31일 ‘2023 화성시 송년제31‘2023 화성시 송년제야행사에서 정명근(뒷줄 오른쪽) 화성시장을 비롯한 김준호(뒷줄 왼쪽) 펜싱 국가대표 등이 용주사에서 타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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