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도 눈부신 성과 밝히며 100만 화성 새로운 시대 기대

중앙부처 및 경기도 등 상급기관 평가에서 45건의 수상실적 기록 밝혀
상급 기관 평가 외 행정서비스 1위, SNS대상 최우수상 등 수상 내세워
각종 수상으로 올해 화성시가 받은 특별교부세와 시상금 6억 4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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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숙
기사입력 2023.12.24 [15:41]

▲ 화성시가 전국 최초로 2023년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KLCI) 평가 7년 연속 종합경쟁력 1위를 달성하며 한국공공자치연구원으로부터 받은 표창장을 내보이고 있다.

 

화성시는 100만 인구 돌파로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고 있는 화성시가 올 한 해 동안 중앙부처 및 경기도 등 상급기관 평가에서 45건의 수상실적을 기록하며 눈부신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시는 우선 행정안전부 재정분석평가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감사원 자체 감사활동 성과평가 등 중앙부처 평가에서 최우수기관 선정된 것을 비롯해 행정혁신 및 규제혁신 적극 행정 평가 지역 먹거리 지수 지역자활센터 평가 지역 보건의료계획 평가 등 행정·경제·복지·보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또한 경기도 평가에서도 적극 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성평등 분야 대상 수상을 비롯해 교통 분야 우수 시군 평가 상수도 업무 성과평가 등 19건의 수상을 기록했다고 거듭 밝혔다.

 

화성시는 이 같은 상급 기관 평가 외에도 돋보이는 성과가 많이 있었다는 설명이다. 시는 지방자치단체 ESG 평가 전국 1한국서비스품질지수 행정서비스 1대한민국 SNS대상 최우수상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등을 수상했다고 내세웠다.

 

특히 한국공공자치연구원에서 주관한 2023년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KLCI) 평가에서 전국 최초로 7년 연속 종합경쟁력 1위를 달성해 눈길을 끌었으며, 각종 수상에 따라 올해 화성시가 받은 특별교부세와 시상금은 6400만 원에 이른다고 설명했다.

 

정명근 시장은 이 모든 것이 100만 시민과 공직자가 함께 노력하여 만들어낸 성과라며, “누구나 살고 싶은 최고의 도시 화성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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